Corning History of Innovation | Glass Discovery | C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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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혁신의 역사

혁신의 역사

1879

코닝의 오랜 혁신의 역사는 토마스 에디슨의 발명품인 백열 전구를 감싸는 유리구로 시작되었습니다. 유리구의 디자인은 매우 성공적이였으며, 1908년 당시 코닝 매출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그당시 전구유리는 한번에 한개씩 모두 수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숙련공들은 하루에 수백개의 전구유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후 코닝은 이러한 전규유리를 대량 생산 할 수 있는 새로운 제조 공정을 개발하여 에디슨 백열전구의 대중화에 기여하였습니다. 

1908

유진 설리반 (Eugene Sullivan) 박사는 코닝에 미국 최초의 산업 연구시설 중 하나를 설립하기 위해 코닝에 합류합니다. 그의 리더십을 통해 코닝의 유리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가 시작되었습니다. 

1912

열차의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철로 신호등 유리는 극한의 기온 변화에 파손되기 일쑤였습니다. 코닝은 한파와 폭염을 견뎌내는 저팽창 내열유리를 발명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뛰어난 내구성으로 제품의 교체주기를 크게 단축시켰으며 결국 전반적인 수요의 감소를 가져왔습니다. 향후 코닝은 이제품의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모색하기 시작합니다. 

1913

1913년, 코닝의 연구원인 물리학자 제시 리틀턴(Jesse Littleton) 박사는 아내인 베시(Bessie)에게 1908년 개발된 내열 유리로 케익을 구워 보라고 했습니다. 내열 유리는 오븐의 열기를 견뎌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후 1915년 코닝은 보다 향상된 유리조성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내구성이 강한 조리 기기와 실험기구 제품 브랜드인 PYREX®를 출시하게 됩니다. 

1926

전직 유리직공이었던 윌리엄 우즈(William J. Woods)와 그의 동료인 엔지니어 데이비드 그레이(David E. Gray) 는 초창기 기계 생산량의 다섯배에 달하는 400,000개의 유리구를 24시간에 생산이 가능한 초고속 리본머신을 발명합니다. 

이후 1933년 리본머신은 라디오용 벌브(bulb)를 생산하는데 사용되었으며, 이러한 생산 혁신은 라디오 세트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며 라디오의 대중화에 기여하게 됩니다. 

이 시기, 코닝은 시간에 따른 입력전압의 변화를 화면에 출력하는 장치인 오실로스코프를 위한 CRT용 유리벌브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CRT는 브라운관 TV 실험에도 사용되었습니다. 

1934

코닝의 연구원인 유기화학자 J. 프랭클린 하이드(J. Franklin Hyde) 박사는 유리와 플라스틱의 특성을 모두 갖춘 가공 소재인 실리콘을 개발하였습니다. 하이드 박사의 연구는 합작사인 다우 코닝(Dow Corning)을 설립하게 되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하이드 박사의 액체제에 대한 실험은 초고순도의 실리카 생산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증착(vapor deposition)으로 알려진 이러한 공정과 초고순도 실리카인 물질은 이후 우주선 유리창, 광학 렌즈, 광섬유 및 망원경 거울 등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었습니다. 2000년 하이드 박사는 발명가 명예의 전당(National Inventors Hall of Fame) 에 등재되었습니다. 

1935

1935년 코닝의 물리학자인 조지 맥컬리(George McCauley) 박사는 팔로마(Palomar) 천문대의 헤일 천체망원경(Hale Telescope)에 사용될 당시 최대 규모 유리판인, 지름 200인치의 반사경을 고안하고 생산을 지휘하였습니다.

코닝이 생산한 대형 사이즈 반사경 중 하나인 이 초창기 반사경은 PYREX®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1939

코닝의 9인치 원형 브라운관용(CRT) 유리는 미국의 RCA사가 1939년 뉴욕시에서 개최된 국제박람회에서 전시한 TV를 통해 세상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미군의 레이더 장비의 중요 부품이었던 CRT의 수요가 2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급증하게 됩니다. 1943년에는 3백만개 이상의 대형 튜브의 생산을 가능하게 한 벌브밀봉 전기공정을 개발하게 됩니다.  

1948년부터는 브라운관 유리를 대량생산 함으로써 TV 시장에 그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1944

코닝의 화학자 찰스 디보(Charles F. DeVoe) 박사는 전기용융 및 개선된 교반기술을 이용하여 한시간내 100파운드의 광학유리 생산이 가능한 연속용융공정을 개발합니다. 이러한 공정은 오늘날까지도 사용되고 있는 광학 및 안경 글래스의 생산 벙법이기도 합니다. 

1947

75년전 유리구의 대량생산으로 백열전구의 대중화에 기여했듯이, 코닝은 브라운관용 유리의 대량생산을 통해 TV 대중화에 기여하였습니다. 2년후 가볍고 보다 저렴한 무연 유리조성법 및 텔레비젼 유리구의 스핀주조 방법이 개발되기에 이릅니다. 이를 통해 TV 대량생산이 가능해져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TV 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52

S. 도날드 스투키(S. Donald Stookey) 박사는 1947년 개발된 감광유리를 가열하면서 우연한 발견을 하게 됩니다. 오븐의 오작동으로 감광유리가 과열되었음에도 완벽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유백색의 색상을 유지하며 떨어져도 깨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스투키박사는  통해 극한의 온도 변화를 견디고 떨어져도 깨어지지 않는 유리를 발명하였습니다. 그 결과 CorningWare® 브랜드와 글라스 세라믹이라는 신소재가 탄생하였습니다. 스투키 박사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 발명가 명예의 전당(National Inventors Hall of Fame) 에 등재되었습니다.  

1961

코닝이 제작한 내열 유리창을 장착한 머큐리(Mercury) 호는 미국 최초의 유인 우주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코닝은 제미니(Gemini), 아폴로(Apollo)부터 우주 왕복선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모든 유인 우주선의 유리창을 제작하였으며, 앞으로도 항공우주산업의 다양한 용도의 특수 유리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것입니다.

좌측사진: 제미니(Gemini) 우주 왕복선 / 나사제공 

1964

코닝의 연구진인 스튜어트 도커티(Stuart Dockerty)와 클린트 쉐이(Clint Shay)는 평판유리를 생산하는 퓨전 공법(fusion overflow process)을 개발하였습니다. 퓨전공법은 용해로에서 흘러넘치는 유리물을 공중에서 수직 낙하시켜 무결점의 기판유리를 생산하는 공법입니다. 이후, 퓨전 공법은 코닝의 LCD 기판유리 생산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1970

로버트 모레(Robert Maurer) 박사, 도널드 켁(Donald Keck) 박사, 피터 슐츠(Peter Schultz) 박사는 오늘날 통신망의 토대가 된 저손실 광섬유를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저손실 광섬유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모레, 켁, 슐츠 박사는 1993년 발명가 명예의 전당(National Inventors Hall of Fame) 에 등재되었으며, 2000년에는 국가기술상(National Medal of Technology)을 수상 하였습니다. 

1972

자동차 제조사들이 새로운 배기가스 제어 정책에 부응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함에 따라 코닝의 로드니 베이글리(Rodney Bagley) 박사, 어윈 라크만(Irwin Lachman) 박사, 로널드 루이스(Ronald Lewis)는 자동차 배기가스 제어용 셀룰러 세라믹 담체를 개발합니다. 이러한 세라믹 담체는 현재 촉매 변환 장치의 세계적인 표준이 되었습니다. 베이글리, 라크만, 루이스 박사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 발명가 명예의 전당(National Inventors Hall of Fame) 에 등재되었으며, 2003년에는 국가기술상(National Medal of Technology) 를 수상하였습니다. 

1982

1980년대, 능동형 LCD 연구실은 일반 유리가 정밀도, 안정성, 내구성 요건에서 미흡하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코닝의 퓨전 공법은 이들 요건을 완벽히 충족시키는 유리를 구현하였고, 후일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대형, 고품질 평판 디스플레이 생산에 채택되었습니다.  

1990

코닝은 1970년대에 고안되어 1990년에 발사된 허블망원경용 반사경 및 하와이 마우나케어에 있는 제미니(Gemini) 천체망원경에 사용된 반사경을 제작하였습니다. 비구면 반사경은 망원경렌즈를 통해 가능한 가장 큰 형상을 생성하는 역활을 합니다. 

1997년 코닝은 스바루(Subaru) 망원경에 사용된 비슷한 형태의 반사경도 제작했습니다. 이 반사경은 유효 구경이 26피트로 27톤의 대형 콘택렌즈와 같은 형태였지만 두께는 몇인치에 불과하였습니다. 이는 코닝이 제작한 반사경 중 가장 큰 제품으로 얇은 두께의 주반사경 후면에는 컴퓨터로 제어되는 261개의 작동기(actuator)가 있어서 지속적으로 거울표면을 매끈하게 유지해 주며, 이는 별빛의 초점을 세밀하게 맞출 수 있는 역활을 합니다. 

1994

코닝은 삶을 변화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킨 혁신으로 조명, TV, 광통신 등 새로운 산업을 창출했으며 이에 대한 공을 인정받아 국가 기술상(National Medal of Technology)을 수상하였습니다.

2004

조지 비엘(George Beall)박사는 100번째 특허를 등록한 최초의 코닝 과학자입니다. 비엘 박사는 코닝에서 40년이상 근무하면서, 전자 및 항공우주 산업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기계가공성 글래스 세라믹인 Macor®, 주방기기로 잘 알려진 Pyroceram® 그리고 비젼(Visions®) 주방기기등의 특허를 등록하였습니다.  

2006

형광 또는 방사선 라벨 방법에 크게 의존하던 기존의 신약개발 기술은 위양성(false positive) 혹은 위음성(false negative) 의 결과를 초래 할 수 있었습니다. 코닝의 혁신적인 Epic® label-free 기술은 보다 효과적인 신약개발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이러한 기술로 제약 연구원들은 특정 질병을 치료하는데 어떤 약물조성이 가장 효과적인 조성인지 식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7

아파트나 빌딩에 설치되는 광섬유의 경우 광섬유 성능을 저하시키는 꼬임이나 꺽임이 많이 발생합니다. 코닝의 연구원인 Pushkar Trandon, Dana Bookbinder, Ming-Jun Li 세명의 박사는 코닝의 수십년간 축적된 광섬유 연구기술을 활용하여 업계를 변화시킨 혁신적 솔루션인 ClearCurve® 광섬유를 개발하였습니다. ClearCurve® 광섬유는 90도까지 꺽여도 최저 신호 손실을 유지하여 초고층 빌딩, 데이타센터 및 기업 네트워크에서 최첨단의 광학성능을 자랑합니다. 

2007

휴대폰 제조사들은 기존 소다라임 유리나 플라스틱 소재보다 손상에 강한 커버글래스 소재를 필요로했습니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코닝은 휴대용기기를 위한 얇고, 가벼우면서도 일상생활의 충격이나 스크래치에 강한 Gorilla® Glass 를 탄생시켰습니다. Gorilla® Glass 는 태블릿, 스마트폰, 모니터, TV 등의 커버글래스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2008

2008년 코닝은 10세대 기판유리를 출시하였습니다. 크기에 있어서 LCD 역사상 가장 큰 진보인 10세대 기판유리는 기존 8세대 대비 약 70% 이상의 표면적을 제공합니다. 

2880x3130 mm 사이즈의 10세대 기판유리로 32인치 28장 혹은 42인치 15장의 패널 생산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효율성 향상은 비용 절감으로 이어져 결과적으로 LCD TV 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0

줄기세포는 생물학적 표면에서 배양되는데, 이는 비용이 많이 들고 변수가 많기 때문에 세포치료 어플리케이션으로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코닝은 이러한 문제를 Corning® Synthemax® surface 로 해결하였습니다. 합성물질이면서 동물질이 사용되지 않은 Synthemax® surfaces 는 줄기세포의 성장과 분화를 돕고, 과학자들에게 보다 생물학적으로 연관성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퇴행성질환 치료에 대한 잠재적 치료의 가능성을 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