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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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공헌

지역사회 공헌

한국코닝(주) 연탄나눔 봉사활동

한국코닝(주) 연탄나눔 봉사활동

한국코닝㈜ 임직원은 지난 11월 21일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타 회사 네 곳과 함께 총 2천장의 연탄을 20여 가구에 배달하였습니다.

이번 봉사가 이루어진 곳은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라 불리는 ‘104마을’로, 500여 가구가 넓게 분포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지역이 언덕과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04마을은 행정구역상 현재는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이나, 예전에 산 104번지였던 이름을 따서 사람들이 부르기 쉽게 백사(104)마을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남직원들 6~7명이 연탄 60여장이 들어가는 손수레 하나를 담당하였고, 나머지 인원은 지게를 지고 옮기거나 배달된 연탄을 집안에 쌓아두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손수레나 지게가 들어가지 못하는 좁은 골목에서는 손에서 손으로 옮기는 릴레이 배달을 하였는데, 마음과 체온을 담아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내시라는 염원과 함께 연탄을 전달하였습니다.

2009년부터 한국코닝(주) 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연탄 배달' 활동을 통해 어려운 지역사회를 돌아보며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