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ning Innovation Shedding New Light on Pl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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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미션

뉴호라이즌스호는 다이아몬드 가공 반사경의 정밀 광학 표면을 통해 외태양계의 역사적 사진 촬영에 성공하였습니다.

코닝의 광물리 및 표면 기술은 과학자들이 외태양계의 수수께끼를 푸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코닝의 광어셈블리는 미 항공우주국의 탐사선 뉴호라이즌스호에 탑재된 랄프(Ralph) 영상 시스템의 핵심 부품입니다. 2015년 7월, 뉴호라이즌스호는 지난 9년 반 동안 48억 킬로미터 이상을 항해한 후 인류 역사상 가장 근접하게 명왕성에 도달하는기록을 세웠습니다.

뉴호라이즌스호가 전송한 사진에는 왜소행성인 명왕성의 얼음 표면 위 밝은 하트 모양 지형의 상세한 모습과 명왕성및 명왕성의 최대 위성인 샤론(Charon)의 지질학적 역사를 파악할 수 있는 지형적 특징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랄프(Ralph) 영상 시스템의 특수 컬러 필터는 명왕성의 다양한 표면 조성과 우주 방사선에 얼음의 분자 조성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포착하였습니다.

항공우주 전문가들은 탐사선의 영상이 차세대 탐사의 열쇠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찰스 볼든(Charles Bolden) 미 항공우주국 청장은 “이는 과학과 탐사에 있어 역사적인 쾌거”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뉴호라이즌스호가 7월 14일 근접 비행에 성공하자 “우리는 또 다시 인류의 한계에 대한 기대치를 한층 높였다”고 말했습니다.

뉴호라이즌스호 영상시스템에는 코닝의 특수 강화 알루미늄 반사경 3개와 우주 심연의 척박한 환경을 견디도록 특수 설계된 금속 케이스가 채택되었습니다. 알루미늄 반사경은 명왕성 표면에서 반사되는 미약한 광선을 정확하게 포착하여 강력한 고정밀 영상 시스템에 송출합니다. 

미 항공우주국의 공급업체인 볼 에어로스페이스(Ball Aerospace)가 제작한 랄프(Ralph) 영상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밝기로 명왕성 표면 위 눈과 같은 대기 순환 장면을 포착해 세상에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연구진이 영상 데이터를 분석하여 명왕성과 위성의 지질학적 지형을 좀 더 파악하게 되면 화산 폭발 등 자연 현상으로 인한 지형 변화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우주 용 반사경

뉴햄프셔 주 킨(Keene)에 위치한 코닝 사업장에서는 빛 산란도가 낮고 우주 항해가 가능한 고정밀 광학 및 어셈블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탐사선 발사와 우주 탐사 과정에서 광학 부품과 어셈블리가 겪게 될 법한 극한 환경을 구현하여 수년 동안 실험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킨(Keene) 사업장은 다이아몬드 절삭 즉 단일점 다이아몬드 공정(SPDM)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특수 광학 표면을 만드는 고정밀 공법으로 선반에서 거울 기판을 회전시키며 회전 축과 90도의 각도에서 다이아몬드 공구로 표면을 다듬는 공법입니다. 그 결과 온도 민감도가 최소화되고 열구배(thermal gradient) 저항성을 갖춘 광학 유리 표면을 얻게 됩니다. 

따라서, 뉴호라이즌 호에 탑재된 랄프(Ralph) 영상시스템은 열구배에 수동적으로 반응하여 초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랄프 영상 시스템은 유리 경량화로 무게가 10.4킬로그램에 불과해 전력 소모 또한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