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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과 애플은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나갈 것 입니다.

코닝과 애플은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나갈 것 입니다.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1세대 아이폰(iPhone)인 아이폰 오리지널을 처음 세상에 소개할 당시, 프로토타입에는 커버글라스 대신에 하드 플라스틱 소재의 스크린이 사용되었습니다. 제프 윌리엄스 애플 COO는 지난 5월 12일 켄터키 주 해로즈버그 사업장을 방문하여 공장 근로자, 언론, 기업인, 지역 대표들을 대상으로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이폰은 전 세계에서 각광을 받았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 COO에게 전화를 해서 호주머니에 휴대폰을 넣고 다니면 화면에 긁힘이 바로 생긴다고 말했습니다.

제프 윌리엄스 애플 COO는 "스티브 잡스는 '유리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3-4년 내에 기술이 진화되겠지요, 라고 답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아니요. 6월 출시될 제품은 유리여야 합니다. 방법은 잘 모르겠지만, 6월 출시될 때 반드시 유리여야 합니다'고 말했습니다.”

제프 윌리엄스 애플 COO는 바로 이때 코닝이 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웬델 코닝 회장은 '제게 방법이 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모두가 전력투구한 끝에, 6월 출시와 동시에 고객들은 코닝 유리의 심미성은 물론 손상 저항성을 모든 갖춘 아이폰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코닝 유리는 아이폰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조성하는데 일조를 했습니다."

제프 윌리엄스는 이러한 일화를 소개하며 코닝이 애플의 첨단제조펀드(Advanced Manufacturing Fund)의 첫 수혜자라고 발표했다. 애플은 미국 제조사들의 혁신을 후원하기 위해 첨단제조펀드를 신설하였다. 5월 12일 오전, 애플은 코닝의 R&D, 자본 시설 수요, 코닝의 해로즈버그 사업장에서 이루어지는 첨단 유리 공정을 지원하기 위해 2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웬델 P 윅스​ 코닝 회장 겸 CEO는 "코닝은 이 기술을 전 세계 어떤 생산시설에나 적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해로즈버그를 선택한 이유는 이 사업장의 역사와 우수한 인력 때문이었다”

제프 윌리엄스는 "모든 일이 바로 이 곳, 해로즈버그에서 일어났습니다. 이에, 애플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고 말했다. "Gorilla Glass의 탄생을 가능하게 했을 뿐 아니라, 세계 어느 곳이든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여기 미국에서 개발된 터치 글라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웬델 코닝 회장 겸 CEO는 코닝과 애플의 지난 10년간의 협력관계를 회고하며 양사 모두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열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웬델 회장은 "이 새로운 장은 차세대 모바일 소비자 가전을 구현할 뿐 아니라 제조업계의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고 만들어 갈 것입니다”고 말했습니다. 

코닝의 CEO는 애플이 성공적인 혁신가가 된 이유는 제품 혁신은 공정 혁신에 좌우된다는 점을 인식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웬델 코닝 회장은 "애플은 시장 주도력은 생산 현장에서 성패가 결정된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애플과 협력하여 미국의 창의성과 생산 능력을 통해 전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기술적 과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고 말했습니다. 

미치 맥코넬(Mitch McConnell)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행사에 참여하였으며 미국 첨단 제조업에서 코닝이 가지는 선도적 역할을 강조하며 애플의 투자 발표와 해로즈버그 사업장의 공로를 치하했습니다.  

"세계 수백만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저 역시 잠을 자기 전 마지막으로, 또 아침에 눈을 떠서 처음 보는 것이 아이폰입니다. 하지만, 전 세계 수백만의 사람들과는 달리 저는 켄터키 주의 해로즈버그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여기 많은 분들이 만들고 계신 Gorilla Glass를 생각합니다.

"직접 찾아와서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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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코닝 프레스 컨퍼런스

웬델 P 윅스(Wendell P. Weeks) 코닝 회장이 제프 윌리엄스(Jeff Williams) 애플 COO와 미치 맥코넬(Mitch McConnell)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와 함께 켄터키주 해로즈버그 제조시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