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닝, LG 전자의 초슬림 프리미엄 노트북 에Gorilla® 유리 공급
뉴욕 주 코닝, 2010년 3월 15일 – 코닝은 오늘 코닝의 Gorilla® 유리가 LG전자의 프리미엄 휴대용 노트북 LG X300에 적용되었다고 발표했다. LG X300은 초슬림 디자인에 휴대용 컴퓨팅 기술을 사용, 두께 17.5mm에 무게가 약 970g에 불과해 휴대성이 우수하다. LG X300은 코닝의 고릴라 유리를 커버유리를 적용하여 슬림하고 가벼우면서 내구성은 강하게 디자인 되어있다.
LG전자 PC 사업부 박형봉 부장은, “올해는 초슬림과 초경량의 노트북이 트렌드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코닝의 고릴라 유리를 적용하여, 훨씬 얇으면서도, 디스플레이의 내구성과 강도가 뛰어난 제품을 디자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짐 스타이너 코닝 특수 소재 수석 부사장은 “노트북 제조업체들은 보다 얇고 가벼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코닝의 고릴라 유리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한다”며 “ 고릴라 유리의 독특한 조성은 내구성을 훼손시키지 않고 두께와 무게를 줄일 수 있도록 해준다. 실제로, 고릴라 유리는 기존의 화학적 강화 처리된 소다라임 유리에 비해 두께를 절반으로 줄이고도 내구성은 2배 이상으로 강화시킬 수 있다. ”고 말했다.
고릴라 유리는 휴대폰, 노트북 및 태블릿 PC, 휴대용 기기 등을 포함한 고성능 디스플레이 기기에 사용되는 친환경 보호 유리이다. 0.5~ 2.0mm의 다양한 두께를 지닌 고릴라 유리는 LG X300과 같은 프리미엄 기기에 필요한 가볍고 내구성 있는 디자인을 가능하게 한다. 이 알루미노 실리케이트 유리인 고릴라 유리는 무결점 표면을 지닌 균일한 박막 유리의 생산을 가능케 할 뿐 아니라 다양한 크기의 시트를 생산할 수 있는 코닝의 독창적 퓨전 공법으로 생산된다. 가공 공정 중, 고릴라 유리는 화학 강화 처리되어, 내구성이 높고 스크래치에 강한 디스플레이 커버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이에 고객들은 최적의 기기 디자인 및 제조 효율성을 실현할 수 있다.
코닝에 대하여
코닝 (www.corning.com)은 특수 유리 및 세라믹 제품의 세계적 주도업체이다. 150년 이상의 소재 과학 및 프로세스 공학 지식에 기반해, 코닝은 가전, 자동차 배기가스 제어, 통신 및 생명 과학용 첨단 시스템을 위한 핵심 부품들을 개발, 제조하고 있다. 코닝의 제품은 LCD TV, 컴퓨터 모니터 및 노트북용 기판유리; 자동차 배기가스 제어 시스템용 세라믹 담체 및 필터; 통신 네트워크용 광섬유, 케이블, 하드웨어 & 장비; 신약 개발용 광 바이오센서; 반도체, 항공우주, 국방, 천문 및 기상 등 다양한 산업에 사용되는 첨단 광학 및 특수 유리 솔루션 등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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