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ning® Gorilla® Glass 일본 휴대전화 시장 진출
뉴욕 주 코닝, 2010년 3월 3일 – 코닝은 Gorilla® 유리가 NEC의 docomo PRIME series™ N-02B 제품의 보호 커버 유리로 선정되었다고 3일 발표했다. 일본 휴대전화 분야 선도업체인 NEC의 docomo PRIME series™ N-02B은 3.2인치 디스플레이의 터치폰이다.
코닝 인터내셔널 K.K의 특수소재 사업부 영업 매니저인 오사무 이시하라(Osamu Ishihara)는 "NEC는 유연한 제품공급과 혹독한 내구성 테스트 통과할 수 있는 제품을 물색 중이었다"며 "NEC는 고릴라 글래스의 내구성과 스크래치 방지 성능에 매우 만족했고, 새로 출시하는 NEC N-02B 카메라폰의 터치스크린에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코닝 동아시아의 클리포드 헌드(Clifford L. Hund) 총괄 매니저 겸 사장은 NEC의 고릴라 유리 적용에 대해, NEC와 협력을 통해 일본 휴대전화 시장에서 코닝의 위치를 확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코닝의 고릴라 유리는 현재 17개 주요 브랜드의 70여 개 제품에 적용되고 있다.
화학적 강화 프로세스를 거친 고릴라 유리는 기기 제조업체들에게 내구성이 뛰어나고, 스크래치에 강한 LCD 커버를 제공한다. 이러한 특징으로 고릴라 글래스는 휴대전화, 노트북 컴퓨터와 같은 개인 휴대 전자기기에 이상적인 솔루션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특히 터치스크린 기술이 사용된 제품에 가치가 높다.
코닝의 고릴라 유리는 0.55mm부터 2.0mm까지 다양한 두께로 공급 가능하며, 유리공정뿐만 아니라 기기 설계에도 유연성을 제공한다. 고릴라 유리는 코닝의 독창적인 퓨전 공법을 통해 생산된 친환경 알루미노실리케이트 유리이다. 이 공법은 뛰어난 표면 품질을 가진 균일한 두께의 박판 유리의 생산이 가능케 한다.
코닝에 대하여 코닝 (www.corning.com)은 특수 유리 및 세라믹 소재의 세계적인 선두기업이다. 코닝은 15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소재 과학 및 프로세스 엔지니어링 기술 연구를 통해, 가전, 모바일 매연저감장치, 통신 및 생명 과학 분야의 하이테크 시스템에 필수적인 핵심 부품들을 개발 및 제조한다. 코닝의 제품으로는 LCD TV, 컴퓨터 모니터 및 랩탑 컴퓨터용 기판유리; 모바일 매연저감장치용 세라믹 담체 및 필터; 통신 네트워크용 광섬유, 케이블, 하드웨어 및 장비; 신약 개발에 사용되는 약효 검색용 광 바이오센서; 반도체, 항공 우주, 국방, 천문 및 계측용 첨단 광학기기 및 특수유리 솔루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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