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진출 36년의 역사
1972년 – 서울에 연락 사무소를 개설합니다.
1973년 – 한국 전자 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삼성과 코닝이 50:50 지분으로 삼성코닝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흑백 TV용 유리 제조를 시작합니다.
1995년 – 삼성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삼성코닝정밀유리 주식회사(SCP)를 동일 지분 투자로 설립, LCD 기판유리 제조를 시작합니다. 삼성코닝정밀유리는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전체 통합 공정 라인을 가진 LCD 기판유리 생산 업체입니다.
1996년 – 코닝의 100% 투자 법인인 한국코닝 주식회사를 설립합니다.
2000년 – 삼성코닝정밀유리가 구미 사업장을 확장합니다.
2002년 – 삼성코닝정밀유리가 천안에 두번째 사업장을 준공합니다. 삼성코닝정밀유리의 확장 사업은 향후 몇 년간 지속됩니다.
2003년 – 천안에 유리 기술 연구소가 설립되어 천안과 구미 사업장에 품질 보증, 기술 및 운영 관련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시작합니다.
2007년 – 삼성코닝정밀유리와 삼성코닝 합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