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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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닝(주)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37
강남 파이낸스센터 6층
전화: 82-2-796-9500
팩스: 82-2-796-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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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은 1970년대 이후 오랫동안 한국 시장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사업을 확장해 왔습니다. 코닝은 1972년 서울에 최초의 연락 사무소를 설립한 이래, 한국의 역동적인 경제 성장과 더불어 발전해 왔습니다.
코닝은 1996년 100% 자회사인 한국 코닝(주)를 설립하고, 한국에서 성장 분야인 환경, 생명 과학 및 통신 산업을 지원해 왔습니다. 자동차 배기가스 제어 솔루션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서, 보다 친환경적인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도록 자동차 제조업체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닝의 디젤 기술은 한국의 매연저감장치 사업을 발전시켜, 친환경 디젤을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코닝은 또한 1973년 흑백 TV용 유리를 생산하기 위하여, 코닝의 기술과 삼성의 제조 능력을 바탕으로 삼성코닝을 설립한 이래, 삼성과 오랫동안 합작 관계를 가져왔습니다. 1995년 한국 시장에 TFT-LCD 기판유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삼성코닝정밀유리를 설립함으로써 합작 관계를 확대하였습니다.
2007년 말, 삼성코닝정밀유리는 삼성코닝과 합병하였습니다. 합병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서, 삼성코닝정밀유리는 평판 디스플레이 소재 및 부품을 공급할 것입니다.
삼성코닝정밀유리는 코닝의 기술과 삼성의 제조 능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LCD 기판 유리와 디스플레이 부품을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삼성코닝정밀유리는 한국에서 현재 구미와 천안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