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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유리


디스플레이 업계는 유리의 크기를 세대로 말합니다. 비약전이 발전을 통해 10세대는 8세대에 비해 표면적이 약 70% 더 큽니다. 2,880 x 3,130 mm (약 9피트 x 10피트) 크기인 10세대는 다양한 크기의 패널을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어, 디스플레이 제조업체들에게 탁월한 규모의 경제를 제공하며, 궁극적으로 소비자들이 대형 LCD TV를 보다 좀 더 경제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8세대 기판유리 한장으로 32인치 LCD TV 판넬 18장을 생산할 수 있는 반면, 10세대로는 32인치 LCD TV용 판넬 28장 또는 42인치 판넬 15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러한 효율성을 통해 소비자들이 LCD TV를 좀 더 경제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데 기여한다.

코닝은 언제나 대형 기판유리 개발의 선두 주자였으며, 10세대는  LCD 산업의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무결점 표면 품질을 유지하면서, 이러한 크기의 대형 박막 기판을 생산하는 것은  커다란 기술적 성과입니다.

LCD 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서, 코닝의 10세대 설비는 일본 사카이시에 있는 샤프의 “21세기 제조 복합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009년 10월 준공될, 이 첨단 설비는 기존의 포장, 선적 및 배송 공정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코닝과 샤프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협력하고 있는지 알아 보십시오.